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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0일 화요일

애플워치, 사용자 건강을 생각하다.

애플워치, 사용자 건강을 생각하다.


레딧(Reddit)을 통해서 애플워치 사용자들의 글을 보면 애플워치를 통해서 자신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는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애플워치가 단순한 스마트워치가 아니라 사용자가 건강한 삶을 사는데 도움을 주기위한 피트니스용품이라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다양한 보조기기들을 이용해서 운동상태나 건강상태를 모니터닝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세나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애플워치의 기능은 값비싼 보조기기가 없이도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는 기능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 심박수의 이상을 감지해서 유저에게 알려주는 기능인 '고심박수 알림'의 기능을 보겠습니다.



아이폰에서 워치앱을 통해서 심박수 메뉴에 들어가면 '심박수 알림'이 있습니다.

고심박수를 설정할 수 있게 되어있는데요. 밑에 설명글을 보면, 10분 동안 활동이 없는 것으로 보이는 상태에서 심박수가 120 BPM(Beats per minute)이상으로 오르면 애플워치가 감지하여 경고 알림을 보내준다는 내용입니다.



흔히 심장이나 심혈관 등의 문제가 발생되면 심박수가 올라가고 심장에 무리가 생겨 심정지 등의 위급한 상황이 초래된다고 합니다. 애플워치는 이런 상태를 심박수 모니터링을 통해서 감지해서 사용자에게 경고를 함으로써 사용자의 건강한 삶을 지키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역시 애플워치는 사용자의 피트니스(Fitness), FIT한 건강한 삶에 목표를 둔 기기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애플(Apple Inc.)은 심박수 연구를 위해서 애플워치를 통한 심박수 정보를 수집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또한 애플워치가 단순한 스마트워치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내용출처: http://applewatchforum.blogspot.kr/2018/02/life-saver-applewatch.html

2017년 12월 3일 일요일

[리뷰]애플워치3 개봉기 & 솔직리뷰 & 시계줄 바꾸기

[리뷰] 애플워치3 개봉기 & 솔직리뷰 & 시계줄 바꾸기



드디어 애플에서 새로 출시된 애플워치 3시리즈 GPS를 구입했습니다.


지금부터 개봉기와 솔직한 사용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먼저 박스는 여느 애플제품과 같이 별다른 꾸밈없는 하얀색 박스로 깔끔하게 되어있습니다.

보통 박스 윗면에 안에 들어있는 제품이 사진으로 나와있는데 애플워치는 옆에 표시되어있네요.



박스를 열고 안의 구성품을 살펴보겠습니다.

처음에 간단한 설명서와 여분의 시계줄(S/M사이즈)가 들어있는 종이봉투(?)가 있습니다.
그 아래는 주인공인 애플워치가 있고, 마지막 층에는 마그네틱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제품이 들어있는 방식이 아이폰과 같네요.





시계는 처음에 L/M시계줄이 장착되어 있는데, 보통 남자들은 L/M사이즈면 무난하고

줄이 남는 것을 싫어하거나, 여성분은 S/M사이즈가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저도 시계줄이 남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S/M사이즈로 바꿨는데요.






애플워치 시계줄 바꾸는 방법은 

1. 먼저 아래 사진의 빨간 원 안에 버튼을 꾹 누르면서 시계줄을 옆으로 밀어서 시계줄을 빼고,



2. 시계줄을 낄 때는 아래처럼 옆으로 넣어서 밀어서 넣어주시면 되는데, 시계줄이 가운데 정도 갔을 때 '틱' 소리와 함께 시계줄이 고정되는 느낌이 들면 시계줄 바꾸기 완료입니다.






시계줄 바꾸는 방법이 참 간단하고, 단단하게 잘 고정돼서 좋습니다.



애플워치의 전원을 키는 방법은 기본적으로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1. 마그네틱충전기 연결
  2. 측면버튼 누르기(3초간)
입니다.

처음에 전원을 키면 주변의 있는 아이폰을 자동으로 탐색합니다.

자신의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활성화 시켜놓고,
시계화면이 페어링 화면으로 변경되면, 아이폰과 가볍게 탭 시켜주면
자동으로 페이링 및 셋팅이 진행됩니다.

저도 애플워치가 처음이라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개인적으로 애플제품을 선호해서 아이폰과 맥북을 사용하는데,
아직까지 애플워치는 부족하다는 느낌이라서 기다려왔었습니다.


[운동팁]애플워치를 통해 본 운동만으로 절대 살이 안빠지는 이유

이번 애플워치 3시리즈도 LTE+GPS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우리나라는 발매국에서 제외되서...😭
하지만 애플워치 3  GPS도 높은 완성도를 갖춘 것 같아 구매하였습니다.

먼저 방수 기능은 애플워치를 착용하고 샤워를 해봤는데.. 별다른 문제를 못 느끼겠습니다.

수영을 해도 괜찮은 방수등급으로 디자인 되었으니.. 샤워는 모.. 당연히 문제가 없겠죠.^^

저는 원래 시계를 안차고 다녀서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착용감도 불편함 없고 좋습니다.


애플워치는 아이폰을 통해서 모든 셋팅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애플워치3의 WIFI설정은

아이폰에 등록된 정보를 그대로 가지고 와서 자동으로 접속된다고 합니다.
사실 WIFI연결 어떻게 하나 찾아봤는데, 아무리 찾아도 셋팅하는게 없어서 인터넷을 보니..
자동 연결이더군요.

나름 애플빠라 그런지 이런 것도 애플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사용자가 진짜 필요한 것 빼고는 신경 안쓰게 만드는 인터페이스.


착용사진

원래 운동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애플워치를 구매한 것이라

실내운동(헬스장)과 실외운동(산책)을 해봤는데요,
산책하면서 가볍게 뛰어봤는데 불편함이 젼혀 없었습니다.

헬스를 하면서도 예상과 달리 운동간에 전혀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또한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심박수를 확인할 수 있어서 셋트 진행하고
내 몸에 어느정도 부하가 됐는지 예측할 수 있고 소모된 칼로리가 확인되서
운동하는데 더 모티베이션되는 것 같아서 도움이 되더군요.^^

계속 사용하면서 장, 단점이나 사용기 추가하여 리뷰하도록 하겠습니다.


링크: Apple Watch 모델 전격 비교하기

아래는 개봉 동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