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28일 목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4년 10월 31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특별자치도 137
경기도 706
경상남도 195
경상북도 204
광주광역시 111
기타 547
대구광역시 134
대전광역시 71
부산광역시 189
서울특별시 391
세종특별자치시 6
울산광역시 50
인천광역시 214
전라남도 130
전북특별자치도 163
제주특별자치도 43
충청남도 188
충청북도 126
출처: 여성가족부, 2024년 10월 31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3년 2월 27일 월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3년 1월 31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6
경기도 708
경상남도 231
경상북도 203
광주광역시 117
기타 569
대구광역시 141
대전광역시 81
부산광역시 167
서울특별시 426
세종특별자치시 9
울산광역시 60
인천광역시 229
전라남도 144
전라북도 189
제주특별자치도 42
충청남도 174
충청북도 141
출처: 여성가족부, 2023년 1월 31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2년 7월 29일 금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2년 6월 30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5
경기도 737
경상남도 237
경상북도 205
광주광역시 115
기타 553
대구광역시 160
대전광역시 84
부산광역시 169
서울특별시 463
세종특별자치시 7
울산광역시 56
인천광역시 232
전라남도 167
전라북도 181
제주특별자치도 43
충청남도 168
충청북도 151
출처: 여성가족부, 2022년 6월 30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전국 성범죄자 추세는 아래 그래프로 확인 가능합니다.(기간: 2021년 4월~2022년 6월)

전국 성범죄자 추세





2022년 4월 18일 월요일

자신만의 노하우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재능공유플랫폼

자신만의 노하우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재능공유플랫폼


요즘은 N잡 시대라고 합니다. 많은 직업 중에 자기가 잘하는 것이나 자신만의 노하우를 강의나 책 등으로 만들어 판매하는 재능공유는 특히 최근에 유망한 직업이며, 점점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그럼 자신의 노하우나 자신의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판매할 수 있는 '재능공유플랫폼'. 그 중에서 사용자가 많고, 양질의 강의가 많은 플랫폼을 소개하겠습니다.


크몽(https://kmong.com)

크몽은 프리랜서마켓의 선두주자입니다. 원래는 수요자가 원하는 작업을 의뢰하면, 판매자가 작업을 완료하고 그 대가를 받는 식의 마켓입니다.

근래에 '레슨 실무교육'의 카타고리가 생기면서, 기존의 프리랜서로 활동하던 많은 전문가들이 자연스럽게 양질의 강의 콘텐츠를 만들면서 재능공유플랫폼의 역할도 갖게 되었습니다.

크몽은 동영상 강의뿐만 아니라 PDF와 같은 전자책이나, 템플릿, 소스코드 등 다양한 형태로 재능을 판매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크몽의 가장은 장점은 이용자(구매자, 판매자 모두)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양질의 컨텐츠가 아니면 진입하기 힘든 어려움이 있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재능이 있다면 많은 구매자를 유도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프립(https://frip.co.kr/)

프립(Frip)은 액티비티를 기반으로한 재능공유플랫폼입니다. 등산, 윈드서핑, 클라이밍, 베이킹, 악세사리만들기, 여행 등의 액티비티를 진행하는 호스트가 되서 여러사람들을 모아서 함께 즐기는 컨셉입니다. 호스트가 되면, 액티비티에 필요한 경비와 더불어서 운영비, 강의비를 추가해서 사람(대원)들을 모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격이 활동적이고, 사람을 만나고 모으는 일을 좋아한다면 다른 재능공유플랫폼보다 매력적인 플랫폼이라 생각됩니다.


탈잉(https://taling.me/)

탈잉(Taling)은 재능공유플랫폼 중에 1위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모두 서비스가 가능하고, 자체 VOD서비스를 운영하여 온라인 강의 분야에 대해 집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탈잉은 '쓸데없는 재능은 없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재능과 노하우를 가지고 누구나 컨텐츠를 만들어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체계적인 온라인 강의를 목표로 한다면 탈잉의 VOD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022년 2월 4일 금요일

24절기 날짜와 의미


24절기 양력날짜와 의미


날짜(양력) 명칭 의미
02월04일 입춘(立春) 봄에 들어서는 날(계절의 시작, 띠를 나누는 기준)
02월19일 우수(雨水) 눈이 그치고 비가 내리는 날(추위가 사그러짐)
03월05일 경칩(驚蟄) 벌레들이 깨어나고 동면하던 개구리가 땅 밖으로 나오는 날
03월21일 춘분(春分) 봄은 나눈다는 뜻으로 밤과 낮의 길이가 같은 날
(낮이 길어지는 시작하는 시기)
04월5일 청명(淸明) 청정하고 맑은 화사한 봄을 알리는 날
04월20일 곡우(穀雨) 촉촉하게 내리는 봄비에 새싹이 트는 날(농사비가 내림)
05월05일 입하(立夏) 더위가 시작되는 날(여름의 시작)
05월21일 소만(小滿) 식물의 푸르름이 대지를 덮기 시작함(농사의 시작)
06월06일 망종(芒種) 씨를 뿌려 한해의 농사를 시작함
06월21일 하지(夏至) 여름의 한가운데로 낮의길이가 가장 긴 날
07월07일 소서(小暑) 작은 더위, 여름 더위의 시작
07월23일 대서(大暑) 큰 더위,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
08월07일 입추(立秋)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날
08월23일 처서(處暑) 더위가 한 풀 꺽이고 일교차가 커지기 시작
09월08일 백로(白露) 일교차가 커지면서 이슬이 내리기 시작
09월23일 추분(秋分) 가을의 한 가운데로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날
10월08일 한로(寒露) 찬 이슬이 내리기 시작
10월23일 상강(霜降) 서리가 내리기 시작
11월07일 입동(立冬) 추운 겨울에 들어서는 날(겨울의 시작)
11월22일 소설(小雪)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기 시작
12월07일 대설(大雪) 큰 눈이 내림
12월22일 동지(冬至) 겨울의 절정으로 밤이 가장 긴 날
01월05일 소한(小寒) 작은 추위, 겨울 중 가장 추운 날
01월20일 대한(大寒) 큰 추위


2021년 8월 9일 월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7월 31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6
경기도 830
경상남도 261
경상북도 223
광주광역시 112
기타 533
대구광역시 174
대전광역시 89
부산광역시 183
서울특별시 489
세종특별자치시 9
울산광역시 59
인천광역시 229
전라남도 176
전라북도 192
제주특별자치도 44
충청남도 176
충청북도 137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7월 31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1년 7월 16일 금요일

[상식] 국유재산의 뜻과 분류


[상식] 국유재산의 뜻과 분류


국유재산이란?

나라의 재산을 의미하는 국유재산은 국가가 국가의 운영과 수행의 목적을 가지고 소유하거나 사용하는 재산으로 현금, 물품 등의 동산, 국가 채권, 특허권, 광업권 등의 권리, 부동산 등을 포함합니다.


국유재산의 6가지 분류

국유재산는 크게 6가지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1. 부동산과 그 종물
  2. 선박, 부표, 부잔교, 부선거 및 항공기와 그들의 종물
  3. [정부기업예산법 제2조]에 따른 정부기업이나 정부시설에서 사용하는 기계와 기구 중 궤도차량
  4. 지상권, 지역권, 전세권, 광업권, 그 밖에 이에 준하는 권리
  5.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른 증권
  6. 특허권, 실용실안권, 디자인권, 상표권, 저작권, 품종보호권 등의 지식재산


또한, 국유재산는 용도에 따라서 '행정재산'과 '일반재산'으로 구분합니다.

행정재산은 '공용재산, 공공용재산, 기업용재산, 보존용재산'의 용도의 재산을 포함하고, 행정재산이외의 재산은 모두 일반재산에 포함됩니다.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6월 30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7
경기도 831
경상남도 263
경상북도 225
광주광역시 111
기타 543
대구광역시 170
대전광역시 89
부산광역시 183
서울특별시 492
세종특별자치시 10
울산광역시 57
인천광역시 223
전라남도 175
전라북도 187
제주특별자치도 43
충청남도 182
충청북도 137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6월 30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1년 6월 4일 금요일

[생활정보] 아주 쉽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10가지 방법

[생활정보] 아주 쉽게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10가지 방법


배달음식과 소량포장이 늘어나면서 플라스틱용기의 사용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플라스틱은 분해되는데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리고, 미세플라스틱이나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물질이 사람은 물론 해양생물 등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에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작게는 마트에서 봉지사용 안하기, 배달음식 줄이기 등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요.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


그래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일 수 있는 간단한 10가지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 카페에서 개인컵(텀플러) 사용하기

  2. 카페에서 플라스틱 빨대나 십스틱 사용 줄이기

  3. 마트에서 에코백이나 장바구니 사용하기

  4. 마트에서 생수나 음료수 구입시 무라벨 제품 구매하기

  5. 식당에서 음식포장은 다회용 용기에 담아가기

  6. 음식배달 시 안쓰는 일회용품은 거절하기

  7. 온라인 주문은 한번에 모아서 하기

  8. 과대포장 제품은 불매하고 제품회사에 불매의사 보내기

  9. 불필요한 비닐포장 사용 줄이기

  10. 개별 포장보다 묶음 포장된 제품 사용하기

위에 10가지는 우리가 생활하면서 쉽게 적용하여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는 10가지 방법입니다.


이 밖에도 조금만 신경쓰면 실천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이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살아갈 환경과 우리 미래세대가 살아갈 환경을 위해서 작은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2021년 6월 1일 화요일

[육아상식] 장마철 대비, 비오는 날 내 아이 안전을 지키는 4가지 법칙

[육아상식] 장마철 대비, 비오는 날 내 아이 안전을 지키는 4가지 법칙


어둡고 길이 미끄러운 비 오는 날에는 어른들도 길을 걷다가 미끄러지거나, 우산으로 시야가 가려져서 위험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은 키도 작고, 행동도 제멋대로여서 비가 오면 아찔한 상황에 처할 수 있기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럼 비오는 날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비 오는 날은 밝은 옷을 입혀주세요.

비 오는 날은 구름이 햇빛을 가려서 한낮에도 날이 어두운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해가 지는 시간대에는 어두컴컴해집니다. 이렇게 어두운 날에 검은 색, 짙은 회색 등의 어두운 옷을 입으면 아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골목길이나 도로 횡단시에는 차량에서 더욱 아이를 발견하기 어려우니 비오는 날은 반드시 밝은 옷을 입혀주세요.

어두운 비 오는 날
비 오는 날은 어두워요

양손을 자유롭게

기본적으로 비 오는 날은 우산을 들고 있기 때문에 손이 바쁩니다. 우산을 들고 다른 것까지 들고 있으면, 어른도 힘들고, 외부 위험에 적절한 반응을 하기가 어려워집니다. 따라서 비 오는 날에는 가방이 필요하다면 아이의 손이 자유롭도록 양쪽 어깨로 메는 배낭가방(백팩)이 좋습니다. 배낭가방에 반사테이프(reflex tape)가 붙어있으면 금상첨화겠죠.

비 오는 날은 손이 바쁘니 배낭가방이 좋아요
비 오는 날은 손이 바쁘니 배낭가방이 좋아요

시야확보는 나부터

아이들은 우산을 들면 힘이 약해서 우산을 적절한 높이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산을 쓰게 되면 어른도 아이도 시야가 많이 좁아지게 됩니다. 우산을 너무 낮게 쓰는 경우에는 우산을 쓰는 자신도 정면의 시야를 잃게 되어 앞의 장애물이나 위험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우산을 쓸 때는 반드시 시야가 확보되도록 적절한 높이로 쓰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고인 빗물을 일부러 밟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 아이들이 바닥을 보고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아이가 정면을 바라보고 갈 수 있도록 항상 신경쓰고 인지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보행로는 안쪽으로 걷기

평소에도 아이들은 가능하면 보행로의 안쪽으로 걷게 하는 것이 안전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키가 작아서 잘 안보이고, 움직임이 커서 갑자기 보행로 밖으로 돌진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 오는 날에는 더욱 신경써서 보행로의 안쪽으로 다니도록 주의를 해야 됩니다. 도로의 빗물이 튀는 것도 위험하지만, 우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우산이 보행로 밖으로 벗어나서 차량에 부딪치는 경우가 생기고, 강한 바람으로 우산과 아이가 보행로 밖으로 밀릴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 오는 날의 아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간단한 4가지 법칙을 알아봤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와 주변 어른의 적절한 관심과 보호를 통해서 더욱 안전하게 자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아이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이들도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간단한 4가지 법칙을 아이들이 지킬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1년 5월 31일 월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5월 31일 기준)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5월 31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8
경기도 835
경상남도 261
경상북도 219
광주광역시 113
기타 531
대구광역시 169
대전광역시 90
부산광역시 185
서울특별시 494
세종특별자치시 10
울산광역시 57
인천광역시 226
전라남도 175
전라북도 187
제주특별자치도 45
충청남도 185
충청북도 136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5월 31일 14:28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1년 5월 10일 월요일

[반려동물 건강상식]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면 광견병 예방접종을 꼭하세요!


[생활상식]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면 광견병 예방접종을 꼭하세요!


광견병이란?

광견병은 이름처럼 '미친 개'의 병으로 주로 '개'에게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광견병은 소, 고양이 등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온혈동물에 감염되며, 감염동물의 침에 있는 바이러스가 상처부위를 통해 동물 및 사람에게 전염되는 치사율이 아주 높은 인수공통전염병(동물과 사람에게 공통으로 전염되는 병)입니다.

광견병에 걸리게 되면, 동물과 사람 모두, 정신이상으로 보이는 광증, 신체마비, 과도한 침흘림 등의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국내에는 사람에게 전염되거나, 전염으로 사람한 사례가 매우 적지만, 야생동물이나 유기된 동물 등을 통해서 전염될 수 있는 위험과 전염시 치료가 어렵고, 치사율이 높기 때문에,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은 광견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야생동물은 광견병을 옮길 수 있습니다.


광견병 예방접종 방법

요즘은 개와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아주 많이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은 대부분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 동물병원을 이용해서 접종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유기된 동물을 입양하거나, 지인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입양하는 경우, 또는 계획 없이 반려동물을 입양해서 제대로 관리를 못하는 경우 등에는 필수 접종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광견병 예방접종입니다.


정부에서는 반려동물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4~5월)에 맞춰서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정접종'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근처 동물병원에 가면 광견병 예방주사를 약 5,000원의 저렴한 비용(진료비 별도)으로 접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광견병에 걸리면, 사람이나 다른 동물의 전염도 우려되지만, 걸린 개체도 치사율(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사랑한다면, 반드시 맞춰야 되는 필수 예방접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광견병예방접종의 대상은?

광견병예방접종은 4개월 이상된 개를 주로 대상으로 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반려묘를 키우는 반려인이 늘어나다보니, 고양이도 광견병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또한, 수의사나 사육사 등과 같이 동물과의 접촉이 많은 직업을 가진 사람도 주기적으로 광견병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도 야외활동이 잦다면  광견병예방주사가 필요합니다.
호기심 많은 고양이도 야외활동이 잦다면
 광견병예방주사가 필요합니다.


광견병에 대한 주의사항

광견병 예방접종도 중요하지만, 광견병 바이러스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반려동물이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등산이나 산책을 할 때, 반려동물이 야생동물이나 관리되지 않는 유기동물과 접촉 또는 물리는 일이 없도록 해야됩니다.

사람도 야생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특히 사람을 보고 피하지 않는 야생동물에 접근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됩니다.

야생동물이나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동물에 물릴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와 백신접종을 받아야 됩니다.

광견병에 걸린 것 같은 동물이 있을 때는, '농림축산검역본부 또는 가축 전염병 신고전화(1588-4060, 1588-9060)으로 신고를 하면 됩니다.



2021년 5월 3일 월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4월 30일 기준)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4월 30일 기준)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6
경기도 848
경상남도 262
경상북도 214
광주광역시 113
기타 538
대구광역시 171
대전광역시 93
부산광역시 188
서울특별시 504
세종특별자치시 10
울산광역시 58
인천광역시 227
전라남도 173
전라북도 185
제주특별자치도 48
충청남도 188
충청북도 130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4월 30일 09:01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1년 4월 19일 월요일

[시사상식] 일본 원전오염수가 위험한 이유 알아보기


[시사상식] 일본 원전 오염수가 위험한 이유 알아보기


2011년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의 피해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최근에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를 방류하겠다고 해서 국제사회와 일본 내부에서도 심하게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럼 원전 오염수가 무엇이기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류에 반대를 아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원전 오염수란?


일본 후쿠시마의 원전은 사고로 인해 녹아내린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서 냉각수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주입한 냉각수와 더불어 유입된 지하수는 모두 핵연료에 의해서 흔히 말하는 '방사능 오염'이 됩니다.

이렇게 핵연료를 거쳐서 방사능에 오염된 물을 '원전 오염수'라고 부릅니다. 원전오염수에는 방사성 핵종 물질인 삼중수소(트리튬), 세슘 134, 세슘 137, 스트론튬 90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저장탱크(출처: AP)


원전 오염수를 왜 방류하려고 하는지?


원전 오염수는 냉각수와 지하수를 포함해서 하루에 약 180톤 가량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발생한 오염수는 도쿄전력에서 다핵종제거설비로 처리하여 원전부지 내 저장탱크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원전에서 발생하는 오염수의 양이 엄청나고, 계속 발생하고 있어서 저장하는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3월 기준으로 약 1,250,844톤의 원전오염수가 저장 중이라고 하는데, 얼마나 많은 양인지 가름이 안될 수준입니다.

문제는 도쿄전력에 따르면 2022년에 원전오염수 저장탱크의 저장능력이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정부는 원전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로 처리한 '처리수'를 바다로 해양방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원전오염수를 처리하는 가장 저렴하고 빠른 방법이라고 합니다.


원전 오염수를 처리한 처리수는 안전한가?


원전 오염수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핵종물질이 삼중수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부분의 과학자들과 관련 단체에서는 다중핵종제거설비를 통해서도 삼중수소의 제거가 어려울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의 분자구조가 H2O인데, 삼중소수로 이루어진 물분자도 보통의 물과 성격이 비슷하게 때문에 필터링을 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삼중수소가 포함된 원전 오염수가 바다로 방류되면, 바다에 방사능오염물질이 퍼지게 되는 것입니다.

삼중수소가 먹이사슬을 통해서 인체에 축척되면, 정상적인 수소원자를 대체하게 되고, 불안전한 삼중수소가 방사선(베타선)을 방출하면서 헬륨으로 '핵종 전환'이 되면서 DNA(유전자)를 변형시키고 정상적인 세포를 파괴해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그린피스'에 의하면 삼중수소 뿐만 아니라, 탄소-14, 스트론튬-90, 플루토늄, 요오드와 같은 방사성 핵종이 원전오염수에 포함되어 있고, 이런 핵종들은 수만년간 남아서 바다생물과 인간에게 악영향을 줄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후쿠시마는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깝고, 해류의 영향으로 후쿠시마에서 방류되는 오염수가 제주도와 서해에 한달이면 도착한다고 합니다.

또한, 삼면이 바다로 우리 식생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어패류가 원전오염수로 오염된다면 우리의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일본이 원전오염수에 대한 책임을 다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2021년 4월 17일 토요일

[상식] 가짜뉴스 구분하는 3가지 방법과 주의점



[상식] 가짜뉴스 구분하는 3가지 방법과 주의점


요즘 유행하는 '기레기'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뉴스나 신문의 기사의 질이 많이 저하되고, 진실여부를 알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또한,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서 접하는 뉴스나 소식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판단하는 것도 매우 힘듭니다.


이번 포스트를 통해서 진실을 왜곡하거나, 보는 사람을 기만하는 '가짜뉴스' 구분하는 방법 5가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출처 확인하기

예전에는 신문사에서 나오는 기사나 정보는 매우 신뢰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인터넷에 다양한 미디어언론사과 유사언론사 등이 있어서, 기사형태로 나온 글을 모두 믿으면 안됩니다. 기사형태로 나온 광고도 있으며, 실제 언론사에서 광고 목적의 기사를 발행하는 경우가 많아서 반드시 기사의 출처와 기사의 내용의 출처까지 확인해야 가짜뉴스에 속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의심하고 또 의심하기

글을 보고 그 내용을 여과없이 받아들이기 보다는 반드시 내가 읽은 글이 사실이며, 논리적인지를 판단해야 됩니다. 또한 내가 읽고 있는 언론사의 기사가 진짜 언론사에서 나온 것인지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일명 포토샵을 하거나, 가짜사이트를 만들어서 가짜뉴스를 마치 진짜 신뢰받는 언론사에서 나온 것처럼 사람을 속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3. 각각의 팩트를 확인하기

뉴스나 기사를 보면, 여러가지 내용을 한번에 담고 있거나, 여러 사건을 나열하여 의도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글 전체의 사실유무를 파악하기 보다, 각각의 내용이나 사건의 사실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왜곡된 사실을 나열하여 거짓된 결론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다음으로는 이런 가짜뉴스를 접했을 때 주의점을 알아보겠습니다.

SNS를 통해서 뉴스나 기사를 공유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짜뉴스를 자신 계정의 SNS를 통해 공유를 하면 난처한 상황을 접할 수 있습니다.


함부로 공유하지 말 것

따라서 가짜뉴스인지 의심이 되는 뉴스, 기사나 정보는 공유 전에 반드시 팩트체크를 하고 공유를 해야 됩니다.


또한 가짜뉴스는 사회 이슈나 타인의 사생활 등 우리가 접했을 때 감정적으로 되지 쉬운 내용으로 사람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사실적인 내용보다 감정과 추측으로 이루어진 글을 한번 의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역시 감정적인 글의 공유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가짜뉴스를 공유한 사람도 가짜뉴스를 유포한 것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뉴스를 보면 '합리적'으로 가짜뉴스인지 진짜뉴스인지 확인하고 공유하고 내용을 다른 사람한테 전달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2021년 4월 5일 월요일

[생활상식] 환경을 지키는 포장제품의 재포장금지제도


[생활상식] 환경을 지키는 포장제품의 재포장금지제도


제품의 과도한 또는 불필요한 포장으로 자연이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재포장 금지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재포장이란?


재포장이란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또는 수입된 제품을 유통사 등에서 판매를 위해서 추가적으로 합성수지 필름이나 시트, 테이프 등을 이용해서 추가로 묶음 포장하는 것과 1+1, 2+1 등 증정, 사은품 행사시 이미 포장이 완료된 제품을 합성수지 필름이나 시트, 테이프 등으로 묶어서 재포장하는 것, 마지막으로 3개 이하의 낱개 판매 제품(포장내용물이 30mL 또는 30g 이하인 소용량 제품의 경우는 제외)을 합성주시 필름이나 시트 등으로 묶어 포장하는 것으로 정의됩니다.


재포장 금지제도는 이미 포장된 제품을 추가적으로 재포장함으로써 낭비되는 자원을 줄이기 위한 대책입니다. 특히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합성수지 재질이기 때문에, 재포장 금지 제도에서는 합성수지를 이용한 시트, 필름, 테이프, 또는 합성수지를 포함한 생분해성 포장재의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재포장 금지 제도의 법적 근거를 알아보고, 재포장 금지 제도의 대상이 되는 제품과 대상이 되지 않는 재포장 금지 예외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재포장 금지 제도는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을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제11조(포장제품의 재포장 금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포장되어 생산된 제품을 재포장하여 제조ㆍ수입ㆍ판매해서는 안 된다. 다만, 재포장이 불가피한 경우로서 환경부장관이 고시하는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한다.
     1. 제품을 제조 또는 수입하는 자
     2. 「유통산업발전법」 제2조제3호에 따른 대규모점포 또는 면적이 33제곱미터 이상인 매장에서 포장된 제품을 판매하는 자


재포장 규정 위반 시에는 제조자, 수입자, 판매자 등 모두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재포장 금지 예외


재포장 금지는 자원낭비와 환경보호를 위해 기본적으로 지키는 것이 좋겠지만, 예외 사항도 있습니다.

  • 1+1, 2+1 등의 사은품 행사시 재포장하지 않고, 판매 및 제공하는 경우(묶음 할인시)
  • 띠지, 고리 등으로 재포장제를 최소화하여 묶는 경우
  • 1차 식품(농수산물 등)의 경우
  • 제품 구매자가 선물포장 등을 요구하는 경우
  • 낱개로 판매하지 아니하는 제품을 묶어 단위제품으로 포장하는 경우
  • 수송, 운반, 위상, 안전 등을 위해 불가피하거나 재포장이 아닌 정상제품 포장과 방법, 재질, 횟수가 동일한 경우(환경부장관 승인시)
위와 같은 경우와 더불어서 '중소기업 제조제품'과 '3개 이하 묶음 포장'은 유예기간을 두고 2021년 7월 1일부터 재포장금지가 적용된다고 합니다.

1차 식품은 재포장 가능




보도 자료에 따르면, 생활폐기물의 35%를 포장 폐기물이 차지한다고 합니다. 제품의 유통과정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재포장제를 줄이는 것은 환경보호뿐만 아니라 유통비용의 감소로 결국은 소비자에게 이익이 된다고 합니다. '재포장 금지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지구를 지키는 일에 동참해야 겠습니다.


2021년 3월 31일 수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3월 31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3
경기도 853
경상남도 264
경상북도 219
광주광역시 118
기타 521
대구광역시 173
대전광역시 91
부산광역시 194
서울특별시 514
세종특별자치시 9
울산광역시 60
인천광역시 233
전라남도 183
전라북도 187
제주특별자치도 47
충청남도 189
충청북도 133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3월 31일 15:38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


2021년 3월 16일 화요일

[생활정보]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정하는 차종구분


[생활정보] 고속도로와 유료도로에서 통행료를 결정하는 차종구분


보통 차량을 구분할 때는 소형차, 중형차, 대형차 등으로 구분을 합니다. 이는 차량의 배기량과 크기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고속도로나 유료도로에서는 좀 다른 구분법으로 차량을 구분하고, 그에 따라 통행료를 측정합니다.


통행료(톨비)를 받는 도로에서의 차량구분(차종구분)은 자동차관리법이 아니라 '유료도로법'에 의해서 통행료 납부의 대상차량의 종류를 구분합니다.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대형차(2,000cc 이상)라고 통행료 표지판에 대형차의 요금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그럼 유료도로법에 의한 차종구분에 대해 자세히 보겠습니다.

유료도로법 제15조(통행료 납부의 대상등)에 의해서 유료도로에서 통행료를 받기 위한 차량을 구분합니다.


한국도로공사에서 관리하는 고속도로에서는 아래와 같이 차종을 구분합니다.

차종

차종분류기준

1종(소형차)

2축 차량, 윤폭 279.4mm 이하

2종(중형차)

2축 차량, 윤폭 279.4mm초과, 윤거 1,800mm 이하

3종(대형차)

2축 차량, 윤폭 279.4mm초과, 윤거 1,800mm 초과

4종(대형화물차)

3축 대형화물차

5종(특수화물차)

4축 이상 특수화물차

6종(경형자동차)

배기량 1000cc 미만으로 길이3.6m, 너비1.6m, 높이2.0m 이하


대부분의 승용차, 승합차, 소형화물차(1톤 트럭 등)은 1종에 해당되며, 경차는 6종(또는 1종-경형)으로 구분이 됩니다. 그 외의 차량은 축, 윤폭(바퀴폭), 윤거(바퀴간 거리)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요금소(톨게이트)에 가면 화물전용라인이 있는데, 그곳은 화물차가 지나가면 자동으로 차량을 구분하여 요금을 산정하는 시스템이 되어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2021년 3월 15일 월요일

[생활상식] 기준 중위소득이란?

[생활상식] 기준 중위소득이란?


복지정책이나 재난지원금 같은 항목을 볼 때, 많이 나오는 용어 중 하나가 '기준중위소득'이라는 용어입니다. 대충 의미는 알겠는데, 정확히 이게 어떤 뜻인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기준 중위소득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중위소득


중위소득은 영어로 'Median Income'입니다. '가운데 값'이라고도 하고 '중간값'이라고 하는데, 소득의 의미에서 보면 각각의 모든 소득을 조사했을 때, 그 중 가운데 있는 소득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예를 들어서, 5명의 소득을 조사해서 높은 순서로 나열했을 때, 3번째에 해당되는 소득이 중위소득이 됩니다.


보통 복지정책에서 해당되는 수급자를 '기준 중위소득의 50%이하에 해당하는 자' 이런 식으로 정합니다. 여기서 생기는 궁금증이 보통 우리가 가운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는 '평균'을 쓰지 않고, 왜 중위소득(중간값)을 사용할까요?

그 이유는 소득의 분포를 평균으로 나타내면 소득분포에 따라서 그 값이 왜곡될 여지가 크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서 5명이 있는데, 1명이 300만원을 벌고, 다른 1명이 100만원, 다른 한명은 50만원, 나머지 2명이 25만원씩 총 50만원을 벌면, 5명의 평균소득은 100만원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근데 5명의 평균소득이 100만원이니 1명당 100만원은 벌겠네라고 보면 각 개인으로 볼 때에 사실이 왜곡될 수 있습니다. 중간값은 50만원으로 평균보다 (특히 저소득자를 볼 때)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런 소득을 구분하는 경우는 '평균'보다는 '중간값(중위소득)'을 보는게 좀 더 현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경우는 '평균'이 공허한 값이 될 수 있어서, 복지정책의 혜택을 받아야 될 사람을 구분하기 위해 사용하기가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그럼 '기준 중위소득'은 무엇일까요?


중위소득이 무엇인지 알았으니, 거기에 '기준'을 더했으니,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겠구나 하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간값은 표본의 가운데 값입니다. 근데, 전체 국민의 소득을 모두 조사해서 그 가운데 값을 정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정부'에서 각 해마다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을 정하고, 이것을 '기준 중위소득'으로 부릅니다.


'기준 중위소득'이 복지정책에 활용하기 위해 정해지는 값으로 이 값을 정하는 것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기초생활보장법)'에 의거해서 정하게 됩니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 2조(정의) 제11호 "기준 중위소득"이란 보건복지부장관이 급여의 기준 등에 활용하기 위하여 제20조 제2항에 따른 중앙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고시하는 국민 가구소득의 중위값을 말한다.

* 중앙생활보장위원회 : 기초생활보장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정부 위원회로 보건복지부장관이 위원장이며 관계부처(차관급), 전문가 및 공익위원 등으로 구성

위 법에 따라서 각 연도에 해당하는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에서 공지하고 있습니다.

그럼 2020년과 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보겠습니다.

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
2020/2021년도 기준 중위소득

위 기준 중위소득표에 따르면 4인 가구의 경우 2021년도의 기준 중위소득은 487만 6,290원입니다. 즉 전체 4인 가구의 '월소득'의 중간값이 약 487만원 정도 된다는 것입니다. 작년(2020년) 대비하여 기준중위소득이  약 13만원 정도 월소득이 증가했습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하여 12개 부처의 73개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는만큼 우리나라의 현실을 반영해야 됩니다. 이러한 요구사항에 따라서 2021년도부터는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활용하여 산출합니다.

2021년 3월 1일 월요일

[참고자료]성범죄자 지역별 통계(2021년 02월 28일 기준)


성범죄자 지역별 통계


성범죄(아동과 성인대상)중 법원에서 신상정보 공개명령을 받아 성범죄자알림e에 공개된 성범죄자수에 대한 지역별 통계입니다.

지역 성범죄자(명)
강원도 124
경기도 854
경상남도 262
경상북도 221
광주광역시 117
기타 524
대구광역시 175
대전광역시 95
부산광역시 195
서울특별시 520
세종특별자치시 9
울산광역시 60
인천광역시 233
전라남도 181
전라북도 192
제주특별자치도 46
충청남도 189
충청북도 132
출처: 여성가족부, 2021년 02월 28일 22:10 기준

※ 지역은 가나다순 배열입니다.
※ '기타'는 수감 등의 사유로 거주지가 정해지지 않은 성범죄자 수입니다.